6차 재난지원금 신청

한글 맞춤법 검사기 추천 TOP7(띄어쓰기 검사 포함)

맞춤법 검사기

한글 맞춤법 검사기 추천 정보가 궁금하신가요?

이력서, 자소서 맞춤법을 확인할 때나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하며 카톡을 보내고 싶을 때, 개인이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보고 일일이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고치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많은 웹사이트와 프로그램에서 이미 한국어 맞춤법검사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할 일은 딱 하나입니다. 더 정확하고, 본인의 스타일에 맞도록 단어를 바꿔주는 맞춤법 교정기를 찾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맞춤법검사가 가능한 한글 맞춤법 검사기 7가지(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한글 2018,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국립국어원 맞춤법, 잡 코리아 맞춤법, 다음 맞춤법 검사기, 사람인 맞춤법 검사, 인크루트 맞춤법 검사기)의 장단점맞춤법 검사 결과를 알아 보고, 서로 비교해보겠습니다.

아래의 목록을 통해 빠르게 관련 정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글 맞춤법 검사기 추천 순위가 아닌 단순히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순서대로 정렬하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혹시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가 아닌 번역기가 필요하다면 무료 번역기 어플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어 맞춤법 검사를 위한 설정 단계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가 필요한 사람의 2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자소서 맞춤법 검사가 필요한 취업준비생이나 학생,  공시생 등이 있을 것입니다.
  2. 저처럼 그냥 평소 생활 속에서 내가 쓰는 말이 맞춤법이 맞는지 체크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2가지를 상황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실제로 제가 직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회사에 지원하는 자기소개서 형식 하나와 지금 이 글을 쓰기 위해서 맞춤법 검사를 하는 상황, 총 2가지를 설정하겠습니다.

똑같은 에시를 7가지 한글 맞춤법 검사기에서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오타가 있거나 맞춤법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곳에 파란색으로 미리를 표시를 하여 보기 쉽도록 만들겠습니다.

제가 의도한 틀린 맞춤법들입니다. 헷갈리는 맞춤법도 있습니다.

  1. 타이핑을 하다가 실수로 오타낸 것
  2. 헷갈리거나 정말 몰랐던 표현 (되와 돼, 맞히다와 맞추다 등)
  3. 띄어쓰기를 틀린 것 (띄어쓰기 검사 유도)
  4. 외국어와 외래어의 표기법을 틀린 것
  5. 신조어, 은어, 사투리, 반말 등을 사용한 것
  6. 문맥과 어울리지 않거나 기타 틀린 맞춤법

맞춤법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글의 80% 부분에 100% 완벽한 검사 팁을 드립니다. 파란색을 주목해주세요.

1) 자소서 맞춤법 검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회사 자소서는 샘플을 보고 재구성하여 맞춤법을 많이 틀리기 위하여 일부러 음성 인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너무 어이없게 나올 경우는 미리 수정하였습니다.

예시는 직접 작성하였고, 과장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의 가장 일반적인 양한글 문서 2페이지 정도로 작성하였고, 글자수는 비슷합니다. 실제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앱비교애비’의 스마트폰 어플 회사용 자기소개서 예시>

한글 맞춤법 검사기로 돌려볼 예시

성장과정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매우 좋아했읍니다. 모바일 게임 분야의 매력을 느껴서 한 때는 한 때는 프로게이머가 되는게 미래의 목표였습니다.그러나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게임을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보는 것 자체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어찌 됬든 제 미래는 it 분야의 개발을 하는거라고 항상 생각은 해 주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앱인벤터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간단한 로직으로 아주 단순한 게임을 만드는 것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대부분 도와 주셨지만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개발을 해봤다는 거 자체가 스스로에게 대견스럽기도 했습니다. 사실 초등학교 이후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업에 매달리느라 다른성과를 거두지 못 했다.

그러나 틈틈히 생겨나는 엡을 보면서 나도 어떡해 앱을 만들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 와중에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바로 고등학교 3학년 때 선생님이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연락하는 티처에요. 제가 IT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대학교를 무적권 그쪽으로 가도록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개발자의 길 걸어가려 합니다.

비록 성적이 좋지 않아서 좋은 대학교를 나오지는 못했으나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아에 전공만 보고 대학을 선택하엿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도 IT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서 바이스 프레지던트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몇일 한 것이 아니라 1년 넘게 회장직을 유지하였습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지는 못하였지만, 프로그렘 개발, 특히 모바일 프로그램 개발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였습니다. 지역 대학교들만 참여하는 작은 대회였지만 입상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과정 내내 일관적으로 프로그램과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저는 깔끔한 성격이고, 매우 분석적입니다. 항상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얼만큼 깨끗한지는 주변 사람들이 평가해줍니다. 설겆이도 매우 열심히 해서 사람들에게 주변이 항상 깨끗하다는 말을 듣곤 했습니다. 주위가 어지럽으면 나서서 정리 하는 편이고, 힘들기는 해도 깨끗하게 치우는 거에 보람을 항상 느낍니다.

엄청나게 서글서글한 성격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있어 어느 곳에서나 다른 사람과 불편한 관계를 만든 적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넌씨눈이 아닙니다. 정줄놓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분석을 먼저합니다. 이번 자기 소개를 쓸 때에도 다른 사람들의 합격 노하우를 남들보다 더 자세하게 읽은 뒤, 어떤 내용을 써야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대한 고민까지도 하였습니다.

항상 정답을 맞추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고민 의미가 없었습니다,, 솔직한 내 모습을 보여주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앱개발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어플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물론 어플리케이션 자체의 질도 매우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우리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과연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앱을 사용하게할까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플개발 능력뿐만 아니라 제대로 현상을 분석하는 메타인지 능력까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회사의 꼭 필요한 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지니스를 비즈니스로 하고 싶습니다.

대학이후 2년간의 생활

대학 졸업 후 공백기간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2년동안 방구석여포 짓만 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나라 중 하나로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 it 산업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전에 it 개념과 지금의 it 개념은 다릅니다..

요즘에는 컴퓨터를 사용하기보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으며,, 특정분야를 제외하고는 핸드퐁을 사용하면서 검색을 하거나 앱을 사용하는 비율이 훨씬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서 저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써 역활을 다하기 위해서 컴퓨터과를 졸업하고   남은 기간 동안 프리랜서로 개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왠만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줄 알고, 약간의 네트워크서버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앱스토어에서 전체 순위 500위 정도 하는 앱을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관심사였던 모바일 게임의 작은 분야에 대한 개발 의뢰를 일일히 받아서 문제를 해결한 적이 있습니다.

또 안드로이드 어플 중에서는 유명하진 않지만 건강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천지삐까리로 많은 유명 유튜버들이 소개를 많이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책 상의 문제로 현재는 Google Play 스토어에 등록 되어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진짜 우야노? 만다꼬 그렇게 까다롭게 심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졸업을 한 후 2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여러 개발자들과 의사소통을 해 왔고, 아웃소싱된 앱 개발에 힘쓰고 왔습니다.

인터넷이나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 전공지식에 대한 정보를 더많이얻을수있었고, 프로그래밍 할 때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면서 어느 정도 성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 동기와 다짐

헝상 이 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싶었지만 채용 공고가 나지 않아 기회를 노려보고있었습니다. 마침 기다리던 공고가 나와서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돈미새였다면 여기에 지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 회사에 채용이 된다면은 회사를 위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열심히 분석하겠습니다. 믿어주실랍니까?

개발자로써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모든 개발자가 들어오고 싶어 하는 컴파니에서 제가 한 역할을 담당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해왔고, 성과를 많이 낸 것을 알고 있지만 제가이 회사에 들어간다면 분명히 1인분 냠냠 이상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적응을 잘 하고, 어떤 역할을 주어져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맞지 않다하더라도 금방 적응할 수 있다. 회사에 실무를 익히는 동안 능력을 증명해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기소개서를 잘 쓰려면 어휘력이 좋아야합니다.
  • 밀리의 서재 글을 보고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잘 쓸지 조언을 구해보세요.

2) 아무렇게나 쓴 글 맞춤법 검사

일반 맞춤법 검사에서는 문맥에 상관없이 여러 문장들을 섞어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맞춤법 검사 예시>

일부러 띄어쓰기를 계속 바꾸어 적어보았습니다.

맞춤법검사기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는 띄어 써야 하는지 아니면 맞춤법검사기처럼 붙여 써야하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문법검사기라고 붙여써야할 지 아니면 문법 검사기처럼 띄어써야할 지도 파악이 안됩니다.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띄어쓰기는 띄어 쓰기일까요? 띄워쓰기도 되긋나?

그리고 한글 맞춤법이 자연스러운 표현인지 아니면 한국어 맞춤법이 자연스러운지, 국어 맞춤법이 자연스러운지, 한글 문법이 맞는 표현인지도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자소서라고 하면 또 어떻게 인식을 할지도 궁금하네요.

  • 네이버는 내이버라도 써도 인식을할까?
  • 부산대맞춤법검사기라고 적어도 띄어쓰기를 해줄까?
  • 잡코리아는 잡코리아가 맞을까 잡 코리아가 맞을까?
  • 사람인이라는 한국 사이트는 문재가 없지만 과연 인크루트, 인쿠루트라고 잘못 썼을 때는 고쳐줄까?

과연 7가지 맞춤법 교정기가 이걸 잡아낼 지가 궁금하네요.


1.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사용법

매우 간단합니다. 아무 검색 사이트에서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검색한 뒤 컨트롤 c 컨트롤 v로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참고로 자소서 맞춤법 검사는 글자수가 공백을 제외했을 때 2321자였습니다.

위의 자소서 맞춤법 검사와 아무렇게나 쓴 글 맞춤법 검사 결과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네이버 맞춤법

검사 결과 맞춤법이 틀리면 빨간색으로, 표준어가 의심이 되면 보라색으로, 띄어쓰기가 틀렸으면 초록색으로, 통계적으로 교정을 한 경우 파란색으로 바꿔줍니다.

1) 한글 맞춤법 검사기에서 자소서 맞춤법 검사 결과

맞춤법 검사가 끝난 내용을 모두 스크린샷할 수는 없어서 특별한 부분 위주로 요약을 하겠습니다.

맞춤법검사기 네이버

  • 했읍니다를 했습니다로 변경
  • 한 때는 한 때는 두번 쓴 내용은 고치지 못함
  • 목표였습니다. 그러나로 띄어쓰기 검사 성공하였습니다.
  • 구어체는 구어체 그대로 놓아둠.
  • 어떡해를 어떻게로 교정해주지 않음!!! 헉!
  •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쓴 모든 부분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변경(찾아보니 어플이 비표준어였군요. 전 글 쓸 때마다 매번 어플이라고 했는데…)
  • 앱인벤터를 마음대로 앱인 벤 터로 변경해버림
  • 한글 맞춤법 검사기에서 일부러 반말을 사용한 것은 역시 교정이 불가능
  • 엡이라고 오타를 내니 웹으로 마음대로 바꿔버림. (앱이랑 웹은 많이 다른데 왜 이러니?)

이렇게 하다 보니 500자가 넘어버렸습니다. 이어서 하기 위해서는 수동으로 이어서 해야겠네요. 일반적인 자소서가 1000자는 넘으니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하려면 최소 3번은 해야합니다.

어쨌든 다음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어보았습니다.

  • 티처는 티처 그대로 있었습니다.
  • 무적권을 무조건으로 고쳐주길 바랐지만 안 바꿔주네요.
  • 어린 나아를 어린 나이로 고쳐주지 않았어요.
  • 다행히 프로그렘은 프로그램으로 고쳐줬네요
  • 어지럽으면이 표준어가 아니라고 의심을 해줍니다.
  • 넌씨눈은 친절하게 넌 씨눈이라고 바꿔주네요.(ㅋㅋㅋ)
  • 정줄놓은 그게 뭔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 정답을 맞추고를 정확하게 맞히다로 바꿔주었습니다.
  • 높임말을 사용하다가 반말을 갑자기 사용하였으나 역시 바꿔주지 않습니다.
  • 천지삐까리를 표준어가 의심된다고 인식합니다.
  • 항상을 의식하고 헝상이라고 일부러 오타를 내어봤지만 헝산이라는 뜬금없는 말로 교정해줍니다.

2) 2번 예시 맞춤법 검사

  • 맞춤법검사기와 맞춤법 검사기, 문법 검사와 문법검사 등으로 변화를 줬지만 반응이 없었습니다.
  • 사투리는 역시 의심을 잘 해주네요.
  • 무리하게 붙여 쓴 말은 교정해줍니다.
맞춤법검사기

단어에 따라 일관적인 규칙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둘다 맞는 말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의 맞춤법 검사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헷갈렸던 표현은 기가 막히게 잘 교정해줍니다. 띄어쓰기도 잘 바꿔주는 편입니다. 외국어, 외래어는 기준에 따라 일관적으로 바꿔줍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느낌은 오타는 올바르게 잘 못바꿔주는 것 같습니다. 신조어, 은어, 반말을 써도 네이버 검사기는 전혀 모릅니다.

그 대신 사투리는 잘 잡아냅니다. 글 쓸 때 사투리 써도 알아서 잘 바꿔주네요.

문법에 맞는 표현은 잘 교정해주지만 예상했던대로 오타, 신조어, 은어, 반말 등은 인식을 못합니다.

개별적으로 맞춤법 교정을 할 지 말지 선택할 수도 없습니다. 교정이 완료된 글을 알아서 복사해가라는 식입니다.

가장 불편한 점은 글자수가 500자 미만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긴 글을 한 번에 확인하기에 좋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 검사기가 너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위의 예시 자료처럼 작성하는 한국인은 잘 없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로 보고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2. 한글 맞춤법 검사기

1)한글 맞춤법 검사기(한글 2018 버전) 사용법

버전마다 약간씩은 다르지만 대부분 메뉴 구성은 비슷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한글 2018은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메뉴의 도구를 누르고, 가나다 표시가 되어있는 맞춤법을 클릭하기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네요.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시작을 누르거나 d를 누르면 맞춤법 교정이 시작됩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

2) 한글 맞춤법 검사 단축키

한글 맞춤법 검사 단축키는 F8입니다. 한 번에 많은 오타를 생각하지 않고 빨리 바꾸고 싶다면 h를 계속 클릭하다가 안 넘어갈 경우 s를 한 번씩 눌러주면 됩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 오타가 많은 글이 있었을 때는 이렇게 작업했었습니다.

3) 한글 맞춤법 검사기 열기 실패 대처법

맞춤법 검사기 열기 실패라는 창이 나오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와 사전을 호환할 수 없습니다. 검사기를 새로 설치하시거나 삭제해 주십시오.

윈도우키와 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실행창이 나옵니다. 거기에 %AppData%를 복사해서 붙여넣습니다.

APPDATA 안의 Roaming 폴더를 클릭한 뒤 Hnc 폴더로 이동을 합니다. 이 Hnc 폴더를 삭제해주세요.

그리고 한컴오피스 설정에 들어간 뒤 기본값으로 설정을 다시 해주면 맞춤법 검사를 열기 실패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약간의 초기화를 하라는 말입니다.

4) 한글 맞춤법 검사기로 예시글을 검사한 결과

4-1) 자기소개서 맞춤법 검사

맞춤법 교정기

  • 일부러 붙여 쓴 것을 인식을 잘 합니다.
  • 모바일을 이동으로 바꿔버리네요.
  • 엡을 앱으로 잘 바꿔주었습니다.
  • 티처를 교사로 바꾸라고합니다. 대단하네요.
  • 무적권을 무조건으로 바꿔주었습니다.
  • ‘나아’라는 단어도 나이로 바꿀 수 있게 해줍니다.
  • 몇일을 며칠로 안 바꿔줍니다.
  • 넌씨눈을 인식했습니다. ‘넌 눈치도 없다고 보는 것이’로 교정 해줍니다.
  • 정줄놓도 인식을 합니다. ‘정신줄 줄곧 놓은 사람’으로 바꿔줍니다.
  • ,, 등 점 2개가 있는 것을 인식합니다.
  • 메타인지를 미터인지로 바꿔버립니다.

4-2) 일반 글 검사

  • 맞춤법검사기라고 붙여 쓰길 원합니다. 적어도 일관적으로 바꿔주긴 합니다. 제 생각에는 명사 2개가 붙었으니 띄어써야할 것 합니다.
  • 사투리도 바꿔줍니다.

맞춤법 검사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

한글 맞춤법 검사기의 최대 장점은 틀렸을 것이라 의심되는 부분을 하나씩 짚어가며 고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시간이 많이 들긴 합니다.

솔직히 큰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기본적인 맞춤법 검사 기능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네이버 검사기에서 인식을 하지 못했던 부분도 잘 캐치해냅니다. 민감도가 매우 높습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다 틀렸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 등의 오타,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꾸려는 노력, 그리고 의외로 신조어를 알고 있다는 점 등이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네이버와 비교했을 떄 맞춤법 민감도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는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다 잡아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경험해보셨겠지만 너무 어이없게 자기 마음대로 고쳐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잘 판단하셔서 생각없이 바꾸면 전혀 엉뚱한 글이 되어버리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틀린 것을 하나도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완벽주의자들은 한글 문서를 주력, 또는 보조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만 사용을 하는 것은 엉뚱하게 바꿔버리는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비추천합니다.


3.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국립국어원 맞춤법)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와 국립국어원 맞춤법검사기는 거의 똑같습니다.

다만 주소는 다릅니다.

부산대 맞춤법

여러분들은 눈치채지 못했겠지만 자세히 본 결과, 다른 점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게 뭘까요~?

바로 화면 우측 하단에 보이는 바로 마지막 깁고 더함의 날짜입니다.

깁다는 뜻은 사전에서 찾아보니 ‘글이나 책에서 내용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더하다는 말 그대로 더한 것이지요. 따라서 쉽게 생각해서 업데이트를 한 날짜를 말합니다.

마지막 깁고 더한 날짜가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는 2019년 7월 8일, 국어국립원 맞춤법 검사기는 2020년 9월 8일입니다.

국어국립원 맞춤법 검사기가 더 최신버전이므로, 이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국어국립원 맞춤법 검사기는 화면과 같이 검사하기, 다시 쓰기, 강한 규칙 적용하기 메뉴가 있습니다.

강한 규칙 적용하기를 체크하면 더 엄격하게 교정을 해줍니다.

1) 이력서 맞춤법 검사 결과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한 번에 300 어절 단위로 국어 맞춤법 교정을 해줍니다. 한글 맞춤법 검사기 일반 교정을 했을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총 3페이지가 나왔으며, 왼쪽 화살표, 오른쪽 화살표를 사용하여 페이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맞춤법 계산기 네이버처럼 여러 번에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다만 네이버와 달리 여러 번 붙여 넣는 수고를 할 필요는 없고, 한 번만 복사 붙여넣기를 한 뒤 페이지만 넘기면 됩니다.

결과만 미리 제시하며 본인이 적용 버튼을 누르면 교정이 됩니다. 교정이 된 글을 복사하면 맞춤법 검사가 끝납니다.

  • 띄어쓰기 검사기로 성능이 좋습니다.
  • 앱 인벤터로 바꿔줍니다.
  • 오타인 나아를 나이로 바로 잡아주지는 못했습니다.
  • 며칠을 몇 일한으로 엉뚱하게 바꿨습니다.
  • 넌씨눈, 정줄놓 등의 통신 용어도 수정해줍니다. (통신 용어를 잘못 사용하지 마라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 사투리도 모두 교정해줍니다.
  • 외국어 표기법도 설명해줍니다.
  • .. ,, 등의 문장 기호는 잘 못 쓰더라도 교정해주지 않습니다.

‘헝상’ 처럼 오타가 나서 분석할 수 없는 말은 대체어를 다양하게 제시해줍니다.

2) 평범한 글의 맞춤법 검사결과

국립국어원 맞춤법

  • 역시 맞춤법검사기와 맞춤법 검사기는 구분을 못합니다. 둘다 표준어로 인식하나봅니다.
  • 되긋나를 되겠냐?로 친절하게 고쳐줍니다.
  • ‘자소서’라는 줄임말도 자기소개서로 교정해줍니다. 대단합니다!
  • 인쿠루트를 인크루트, 구인, 취업 등 다양한 대체어로 바꿀 것을 권고합니다.

줄임말과 외국어에 대한 정보도 많은 것 같습니다.

수정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문법 검사기

페이지를 넘겨야 하는 불편함과 로딩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교정 내용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정확도도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교정 기호의 사용으로 전문적인 느낌이 듭니다.

문장 기호를 2번 작성한 것과 중복 문장을 교정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현재까지 설명한 맞춤법 교정기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4. 잡코리아 맞춤법 검사기

https://www.jobkorea.co.kr/service/user/Tool/SpellCheck/

잡코리아는 잡 코리아라는 회사의 이름에 맞게 맞춤법 검사를 하는 화면에서 맞춤법 검사와 글자수 세기, 연봉계산기 등 다른 취업관련 정보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맞춤법 검사기 잡 코리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에서 설명했던 문법 검사기와 다르게 한 번에, 매우 빠르게 교정을 해줍니다. 교정 결과가 나오는 속도가 가장 빨랐습니다.

화면처럼 오타가 의심되는 부분을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개수까지 표시해줍니다.

수정을 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빨간색 글자를 눌러야 합니다.

예시 1번과 2번의 맞춤법 검사 결과 요약

잡 코리아 맞춤법
  • 프레던트를 대통령이나 다른 대체단어로 바꿔주었습니다.
  • 한글 맞춤법 검사기 노하우를 비결로 바꿔주었습니다.
  • 기본적인 오타를 잘 체크했습니다.
  • 스토어를 가게로 바꿔줍니다.
  • 중복 문장이나 기호는 고쳐주지 않았습니다.

외국어는 대부분 한국어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특징이고, 꽤 괜찮은 수정 결과가 빠른 시간 안에 보여주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에서 보았던 도움말과 비슷합니다. 다만 어떤 이유로 교정을 하는지는 맞춤법 검사기 부산대처럼 자세하진 않았습니다.

빨리 체크하고 싶을 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다음 맞춤법 검사기

다음 맞춤법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맞춤법 검사기도 반응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한 번에 1천자까지만 검사가 가능했습니다.

다음 맞춤법

맞춤법과 띄어쓰기 검사 내용

  • 띄어쓰기 검사를 통해 교정해줍니다.
  • 기본적인 오타도 수정해줍니다.
  • 외국어는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 사투리를 교정해줍니다.
  • 신조어는 알지 못합니다.
  • 맞춤법검사기를 맞춤법 검사기로 교정해주었습니다.

띄어쓰기 검사기

전체적으로 많이 띄어쓰기 검사기로 가장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매한 문장의 경우 다 띄어쓰기를 하라고 합니다.

제가 느낀 다음 맞춤법 검사기의 특징은 하나입니다. 다른 맞춤법 검사기보다 띄어쓰기를 많이 하라고 한다!


6. 사람인 맞춤법 검사

1) 맞춤법검사기 사람인

사람인 맞춤법 검사기는 글자수까지 함께 알려줍니다.

맞춤법을 일괄 수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귀찮을 경우 일괄 수정을 누른 뒤 검사를 완료하고 복사하면 됩니다.

첫 화면에 글자수가 나오진 않지만 아무거나 교정을 1번만 해도 글자수가 생깁니다.

2)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 결과

  • 중복단어를 제대로 고치진 못했지만 찾아내긴 했습니다.
  • 띄어쓰기 검사기 역할을 잘합니다.
  • 됬습니다를 못 찾았습니다. 충격입니다. 어찌 됬든에서도 못 찾았습니다. 됐과 됬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었습니다 티처- 선생
  • 무적권을 무조건으로 바꿨습니다.
  • 사투리도 찾아냅니다.
  • 넌씨눈을 넌 눈치도 없다고 보는 것이로 바꿔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글 2018 프로그램과 교정하는 방식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글자수를 함께 바꿔주는 것 말고는 앞에서 설명한 검사기들과 다른 점이 크게 없었습니다.


7. 인크루트 맞춤법 검사기

인크루트 맞춤법

죄는 용서를 해도 오타는 용서할 수없다는 무시무시한 말이 나오며 맞춤법 검사기가 시작이 됩니다. 인크루트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고 맞춤법을 교정하면 자기소개서로 바로 저장이 되는 편리한 기능이 있습니다.

인크루트 맞춤법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기 사용 결과

  • 외국어, 신조어를 오류라고 표시해주긴 하지만 이상한 대체단어를 추천해줍니다.
  • 기본적인 맞춤법 오류는 잘 찾아냅니다.
  • 은어를 쓸 경우 은어의 표현을 정확하게 알려주며 은어 사용은 좋지 않다고 조언해줍니다.
  • 문장기호 등의 오타는 그냥 넘어갑니다.

뭐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위의 맞춤법검사기들과 조금은 다릅니다.


맞춤법검사기 추천과 개인적인 생각

위에 많은 정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말도 안되는 예시문으로 7가지 한글 맞춤법 검사기로 직접 맞춤법 교정을 해보았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라는 똑같은 이름,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만든 프로그램이지만 결과는 다 달랐습니다.

그만큼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른 한글 맞춤법 규정이 매우 어렵다는 뜻이겠죠.

글을 쓰며 느낀 점은 맞춤법 검사기를 하나만 이용해서는 완벽한 교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잘 쓴 글이라면 아무 맞춤법검사기를 사용해도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만, 일반인이 맞춤법을 정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2가지 이상의 조합으로 교정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추천은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로 먼저 교정을 한 다음, 오타를 한글hwp 프로그램으로 기호나 중복 등의 오타를 한 번 더 수정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공유 버튼을 눌러 마음껏 퍼가셔도 좋습니다. (상업적인 이용 제외)

단, 퍼가실 때 반드시 출처: URL을 표기해주세요.